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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기

写メ日記 · shame-nikki

여성이 업소 웹사이트나 포털 사이트에 사진을 곁들여 쓰는 짧은 일기로, 출근 안내와 인품을 알 수 있는 단서가 됩니다.

샤메 일기(写メ日記)는 여성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샤메)을 곁들여 업소 웹사이트나 포털 사이트에 올리는 짧은 일기입니다. 출근 안내, 빈 시간 안내, 그날의 옷차림이나 기분, 이용한 손님에 대한 감사(감사 일기) 등이 적히며, 프로필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인품과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됩니다.

갱신이 잦은 여성은 그날 출근이 확실하고, 예약 빈자리도 일기로 알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일기는 업소 영업의 일부로 쓰이는 것이므로 내용은 어디까지나 참고로 하고, 요금과 가능 서비스는 업소 요금표와 프로필에서 확인하세요.

이 용어를 접하게 되는 상황

업소 웹사이트나 포털 사이트의 ‘사진 일기’ 란이나 여성 프로필의 링크에서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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