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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살롱

ピンサロ · pinsaro

핑크 살롱의 줄임말로, 개인실이 아니라 칸막이로 나눈 좌석에서 짧은 서비스를 받는 가게이며 법률상 음식점 취급입니다.

핀사로는 핑크 살롱의 줄임말로, 소파석에서 여성과 나란히 앉아 입을 사용한 서비스를 주로 하는 업태입니다. 가게 안에 개인실은 없고 낮은 칸막이나 커튼으로 자리를 나누며 조명을 낮추고 음악을 트는 것이 전형적인 구조입니다. 소프트드링크는 요금에 포함되고 술은 별도 요금인 가게가 많습니다.

풍영법상 성풍속 업소가 아니라 캬바쿠라와 같은 접대 음식 등 영업(1호 영업)으로 허가를 받는 점이 특징이며, 심야 0시까지의 영업시간 제한도 같습니다. 요금은 짧은 코스를 시간제로 설정하고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며, 지명에는 별도 지명료가 듭니다.

접수에서 코스와 지명 유무를 전하고 자리로 안내받는 흐름입니다. 개인실이 없으므로 다른 손님의 기척이 있는 가운데 서비스를 받는다는 전제로 고르세요.

이 용어를 접하게 되는 상황

업소의 업종 표기나 유흥가 간판, ‘핀사로에 간다’는 대화에서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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